[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가 고깃집 업종전환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숙달돼지는 10년 넘게 국내외 500개의 가맹점을 운영해 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아이언 가이즈’의 삼겹살 브랜드다. 숙달돼지가 준비한 이번 고기집창업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기존 매장 인테리어나 주방 식기, 집기 등을 교체하지 않고도 업종 전환이 가능하도록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곳은 본사 자체 육가공 물류센터를 운영해 유통 구조를 최소화했고 고기 선별부터 숙성, 공급까지 유통 전 과정을 체계적인 ICT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있다.
고기 연구소 ‘미트랩’을 자체적으로 운영 중이며, 약 200시간 동안의 저온 습식 숙성을 거친 웻 에이징 삼겹살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 꽃살 등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안심 먹거리 문화 정착을 위해 고기 등급, 농장 소재지, 농장주 등 고기 스펙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점도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숙달돼지는 고기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저온 습식숙성 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이에 국내를 넘어 해외 곳곳에서 K-BBQ 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삼겹살창업, 업종변경을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선착순 프로모션을 활용해 40평대 기준 4천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대에 창업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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