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박희찬 기자] 최근 미세먼지, 황사 등 피부 유해 요소와 함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돼 피부 트러블, 잔주름, 탄력 저하 등 각종 피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때 피부 관리를 꼼꼼히 해야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데 만약 이미 노화가 이미 진행된 상태라면 의료 시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피부가 노화되면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감소가 진행된다. 콜라겐은 20대 중반부터 생성량이 감소해 60대가 되면 약 60% 정도 감소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를 위한 의학적 선택으로는 고주파, 초음파, 레이저 등 다양한 장비들이 사용된다. 그 중 소프웨이브는 SUPERB 기술을 이용한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피부 진피 중간층 1.5mm에 피부와 평행한 방향으로 60~70도 열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탄력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기존 방식에서 어려웠던 눈가나 눈밑 등 국소 부위를 비롯해 주름 개선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초음파 빔을 통해 표피 손상 없이 피부 타이트닝을 도우며, 정교한 조사로 신경, 혈관, 등의 하부 조직층에 영향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통합된 쿨링 시스템과 실시간 에너지 전달 피드백 기능이 있어 표피 손상이나 부작용 등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의료적 선택이 모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본인 피부 두께와 노화 정도 등 여러 사항을 고려해 시술해 안전한 결과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이에 피부과 전문의와의 면밀한 진단 후 맞춤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도움말 : 부산 뮬피부과 최윤덕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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