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이주원 기자] 올해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은 대학 지원과 그동안 미뤄둔 일들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중 공부로 인해 미뤄뒀던 외모에 대해 가꾸기 위한 이들이 눈에 보인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선택받는 것 중 하나가 쌍꺼풀 수술인데 성형외과들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수술은 가장 대중화된 의료적 방법이어서 간단한 수술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생각하지만, 넘쳐나는 정보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많이 하는 걱정은 결과에 대한 두려움, 자연스러움에 대한 부분일 것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다양한 전후 정보와 지식과 경험이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수술은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크게 절개법과 매몰법으로 나누어지는데 절개법은 절개를 통해 불필요한 지방제거와 처진 피부, 근육을 조정해 선명한 라인을 만드는 방식이며 선명하고 다양한 개선이 가능하다.
매몰법의 경우에는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흉터와 붓기가 작아 회복이 빠르지만, 눈꺼풀 피부를 고려하지 않고 진행하게 되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기는 어려운 방법이다. 이렇기 때문에 수술을 고려할 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진행하는 것이 부작용 또는 재수술의 확률을 낮출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수술방법과 체계적인 관리를 도와주는 성형외과의 선택은 물론, 피부 상태, 눈과 눈 사이의 거리, 얼굴 전체와 눈의 조화를 고려하는 등 면밀한 진단과 상담이 수반돼야 한다.
도움말 : 황민규 더페이스성형외과 원장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