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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록, 2022년 공인중개사 시험준비 돕는 ‘친구추천 이벤트’ 전개

김혜련 기자 기자  2021.12.22 10: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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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혜련 기자] 65년 전통의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 경록이 2022년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자를 위한 ‘친구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본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친구에게 경록을 추천하고 자신의 ID를 알려준 뒤, 그 친구가 경록 홈페이지 회원가입 시 해당 ID를 입력하고 5일 이내에 경록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강좌를 구매하는 것이다. 추천한 사람은 추천받은 친구가 5일 이내에 50만원 이상의 강좌 구매 시 현금 10만 원, 40만원 이상의 강좌 구매 시 현금 5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2022년 공인중개사 시험 일정에 대비하는 수험자가 학습비용을 조금이라도 절약하고, 친구와 함께 양질의 전문 교육 콘텐츠로 학습할 수 있도록 이 같은 혜택을 담은 본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고도로 전문적인 강의와 교재를 뉴스, 신문보다 쉽게 볼 수 있고, 비전문가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이끄는 데 초점을 둔 공인중개사 전문기획인강과 교재를 만든다. 130여 명의 부동산학 대학교수 시험출제위원 그룹이 시험 최적화로 제작해 전문적이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 경록 전문기획인강은 1일 3시간 수강 시 1개월에 1회, 1일 6시간 수강 시 1개월에 2회 반복완성이 가능한 162시간 과정으로 제작됐다. 총 900시간 학원 강좌 대신 경록 전문기획인강을 선택하면 학습시간 738시간을 절약하는 게 가능하다.

 

한편 경록은 1957년 동양 최초의 부동산학을 만들고, 한국부동산학회를 설립했으며, 최초로 대학에서 부동산학을 교육하기 시작했고,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 부동산 자격 제도를 제안하고 교육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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