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대구지사가 대구 메리어트호텔과 독점 MOU를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8월 신규 오픈한 대구지사는 대구 및 경상도 지역 내 회원들에게 서울 본사 및 부산 지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대구지사 회원들 역시 럭셔리한 5성급 호텔에서 맞선을 가질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노블레스 수현의 5성급 호텔 맞선 서비스는 더욱 품격 있는 만남이 되는 것은 물론, 조용한 분위기에서 만남이 진행되다 보니 만족도가 높다. 이에 커플로 성사될 가능성도 높아 정회원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실제로 서울 본사 정회원의 경우 80% 이상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운영 및 관리하고 있어 본사와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성혼중심제로 운영돼 계약 기간 횟수 제한 없는 매칭이 이뤄지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위해 매월 초혼·재혼 맞선 이벤트 및 문화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회원들의 결혼관과 가치관, 직업, 성격 등을 고려한 NCS 감성 매칭 시스템을 선사한다.
노블레스 수현 대구지사 관계자는 “이번 대구 메리어트호텔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한층 더 품격 높은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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