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한국사이버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자전거 정비지도사와 총 70가지 자격증과정 무료 인강 혜택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자전거 정비지도사는 한국사이버진흥원에서 12월에 새롭게 선보이는 자격증이다.
자전거 정비지도사는 자전거의 조립과정과 정비에 대한 이론, 다양한 정비 도구 이용에 대해서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분해조립, 제동파트, 구동파트 등 실제 취업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이다.
진흥원 측에 따르면 취업준비생 및 경력단절 여성을 돕기 위해 민간자격증 취득 지원을 한다. 또한 한국여성인력개발원에서 전문지 여성들에게 취업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진흥원에서 취득한 모든 자격증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록 자격증으로 자격기본법에 의거해 자격 관리 및 자격증 발급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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