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힐링안과(대표원장 김선영)와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이 상호 협력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힐링안과와 해당 업무협약을 체결해 미래를 밝힐 재학생들은 물론 동문, 가족 및 동반 고객들의 눈 건강을 위해 쾌적한 진료 환경 바탕으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적용되는 힐링안과의 의료서비스에는 정밀검진 및 다양한 프로모션의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힐링안과는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을 재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50여 가지의 종합적인 안검진 할인 혜택과 종합 안구건조 클리닉 프로그램인 힐링아이클리닉 무료체험 혜택 및 라식, 라섹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가족 및 동반 고객에게도 백내장 수술 시 사용되는 인공수정체 비용을 할인 진행했으며 라식, 라섹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수면 중 시력교정이 가능한 드림렌즈의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강남 힐링안과 김선영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한양대학교 미래인지교육원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며, 재학생분들과 임직원분들께 다양한 진료 분야를 제공해 안과 전문의의 책임을 다하고 맞춤 케어 진료를 진행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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