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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검정원, 문학심리상담사 등 12월 전액지원 이벤트

민진수 기자 기자  2021.12.15 02: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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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민간자격증을 제공하는 한국교육검정원(이하 한교검)에서 심리적 증상을 치유하는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을 포함해 여러 가지 자격 과정을 전액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전액 지원 혜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국비 지원 제약 없이 홈페이지 회원가입만으로 신청할 수 있다. 

 

한교검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은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 넘길 시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원 자체에서 발급이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 출석률도 준수해야 한다.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직장인들도 손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문학심리상담사자격증은 문학을 활용해 여러 가지 심리적 증상과 부적응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유아, 청소년, 노인 등 폭넓은 대상에게 적합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다. 

 

총 30강의 커리큘럼으로 글쓰기, 시, 자서전 쓰기 등을 통해 이론과 프로그램을 이해할 수 있다. 이는 1급과 2급으로 나눠 제공하고 있어 일정에 맞춰 취득할 수 있다.

 

한편 한교검은 민간자격증 표시 의무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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