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지홍 기자] 용인에 위치한 남학생기숙학원 양지비상에듀는 2023학년도 입시를 준비하는 모든 수험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능 공부 시작 전 기초 확립을 돕는 ‘대입시작 컴플리트반’의 개강을 앞두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학원 측에 따르면 대입시작 컴플리트반은 오는 1월 2일 개강 예정으로 각 반당 인원은 30명 이내의 소수정예로 구성된다. 소수정예 시스템은 강사진이 학생 개개인을 밀착 관리할 수 있어 즉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이는 취약점 개선 및 성적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수업은 국영수 기초 확립을 목표로 2022학년도 수능의 문제 유형을 파악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이하며 핵심 개념을 익히게 된다. 더불어 규칙적인 생활습관 및 올바른 공부 태도 형성과 목표의식, 동기부여를 위해 교과와 생활 파트로 나눠 담임 강사를 배치해 학생들을 관리한다.
교과담임은 개별상담을 통해 과목 친밀도를 높이고 학습계획표 수립 및 일대일 질의응답을 담당한다. 입소생 전원이 당일 배운 학습 내용에 대해 모르는 내용이 없도록 지도하며 취약점은 익일 학습플랜에 반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생활담임은 아침·저녁 점호를 주관하며 수험리듬을 유지할 수 있도록 24시간 밀착 관리를 한다. 교실 및 독서실 정숙 유지와 올바른 자세를 형성할 수 있도록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상호간, 교사와 학생 간 기본예절을 통해 배려와 신뢰를 갖도록 지도한다.
대입시작 컴플리트반의 국어과목 수업은 문학, 독서, 언어영역으로 나눠 독해력 제고를 목적으로 주요 문학 작품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진다. 영어는 단순 암기와 문맥에서 어휘를 보는 수업, 직독 직해를 위한 구문 및 어법 지도를 병행하고 수학과목은 기본 연산, 도형, 함수와 그래프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도록 기초 본 개념을 정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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