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유럽풍 디저트 카페 ‘79파운야드’가 2021 크리스마스 시즌 기념 5종 케이크 출시 소식을 전하며 사전예약 및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13일 밝혔다.
79파운야드가 새롭게 선보인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스트로베리 시트 케이크 △민트 초코 케이크 △얼그레이 케이크 △바나나 솔트 케이크 △바닐라 치즈 케이크 총 5종 구성이다. 모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디자인으로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스트로베리 시트 케이크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하는 붉은 케이크 시트와 달콤한 맛이 인상적이다. 민트 초코 케이크는 특유의 청량함과 달달한 맛으로 ‘민초단’의 입맛을 저격할 예정이다.
79파운야드의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현재 사전 예약 또는 구매 시 ‘아메리카노 교환권 2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시즌 홀 케익을 예약 또는 구매하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증정한다. 일반 홀 케이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아메리카노 교환권 1장’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2021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5종 케이크를 출시했다. 케이크를 사전예약 또는 구매할 경우 특별한 선물을 증정하고 있으니, 79파운야드와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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