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석 기자] 김태윤 제이티컴퍼니 대표가 지난 7일 서울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6회 '2021 대한민국 나눔대상'에서 사회공헌·나눔봉사 부문으로 '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나눔뉴스와 (사)미래, (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가 코로나19 방역대책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개최했다.
대한민국 나눔대상은 나눔 문화 확산과 평소 불우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한 모범시민과 단체를 찾아 시상하는 선행대상이다.
김 대표는 '사람을 중시하는 텃세가 없는 깨끗한 비전 있는 회사'를 사훈으로 투명한 기업 경영과 나눔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복지기관 지원과 이웃돕기 나눔, 발전기금 기탁 등 나눔 문화를 전파한 공로다.
김 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 경영을 통해 얻은 이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일에 소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티컴퍼니는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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