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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연산포레 1차’ 조합원모집

민진수 기자 기자  2021.12.09 14: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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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민진수 기자] 한국부동산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아파트 매매가를 비롯해 월세 및 전세가격지수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대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주택법 개정에 따라 전세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대안으로 고려되고 있다. 

 

부산 연산동 일원에 들어서는 ‘연산포레 1차’는 부산 연제구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쾌적성, 교육, 교통 등 탁월한 인프라를 두루 갖추고 있어 투자자들과 실거주자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이곳은 부산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근접해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황령3터널(예정), 부산~울산 고속도로, 광안대교 등 주요 광역교통망을 통해 원거리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주변으로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와 세무서 등 각종 공공시설과 생활 편의성을 높여줄 코스트코, 이마트, 망미시장 등이 들어서 있다. 또한 배산초, 망미중, 부산여상 등 초중고등학교가 근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것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문화한의원, 센텀병원 등 의료 인프라는 물론 금련산, 수영강 등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리는 데에서도 유리하다.

 

해당 단지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5층까지 8개의 동에 총 690세대(예정)가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이다. 특히 이번 690세대(1단지)에 이어서 800세대(2단지-예정)까지 들어설 예정으로, 주거 만족도와 투자 가치가 극대화될 전망이다.

 

167세대가 공급되는 59타입은 4베이 판상형에 ㄱ자 주방이 돋보이는 내부 설계를 갖추고 있으며, 48세대가 공급될 계획인 74타입은 통풍과 채광에 유리한 4베이 판상형이면서 ㄷ자형 주방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메인 타입인 84타입은 판상형 A타입 308세대, 타워형 B타입 167세대로 공급될 예정이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