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진접택지지구 내에 위치한 단독주택단지 ‘루시드 포레’가 지난 9월부터 분양을 시작했다. 총11,868.8m² 규모로 각 세대는 전용 463m²~578m² 20개 필지로 나누어 개인소유 토지로 분양 후 개별등기한다.
진접-별내신도시는 같은 생활권으로 서울 접근성이 좋아 주택시장에서 관심을 꾸준히 받아온 지역으로 2022년 3월 개통이 예정된 4호선 연장선(진접선) 진접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2023년 착공 예정인 GTX-B노선 별내역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계약자는 건물 외관부터 실내 디자인과 인테리어를 계약자가 원하는 형태로 건축이 가능한 ‘선택적 맞춤식 설계’가 가능해 홍보관에 계약자와 방문객을 위한 건축 관련 전문가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전체 필지를 하나의 단지로 묶어 단지 곳곳에 가로등과 CCTV를 설치하고, 정문 경비실과 보안 게이트 등 기본적인 방범 설비를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제한한다.
‘루시드 포레’는 단지 주변으로 해참공원, 철마산, 왕숙천 등이 인접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진접초교, 해밀초교, 주곡초·중교, 진접고교가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대평마트와 영화관 및 대형 의료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를 지근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환경으로는 화성을 시작해 서울 강남구와 강북구 진접&별내신도시를 지나 철원까지 이어지는 47번 국도가 인접해 있고, 올해 개통 예정인 진접내촌간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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