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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록, 공인중개사 전문기획인강에 장기기억 학습법 원리 도입

전희연 기자 기자  2021.12.02 1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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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전희연 기자] 65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인 경록이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전문기획인강에 장기기억 학습법 원리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1885년 독일 교육심리학자 에빙하우스(Hermann Ebbinghaus)는 망각곡선(forgetting curve)을 발표했다. 그는 일반적인 사람이 한 번 암기한 것을 10분 뒤부터 망각하기 시작해 1시간 후 56%, 1일 후 67%, 1달 후 79% 망각해 종래에는 21%밖에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16년간의 실험을 통해 알아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학습자가 이 같은 망각곡선을 극복하고 학습 내용을 시험장에서까지 생생히 기억해낼 수 있도록 부동산 교육 업계 최초로 공인중개사 전문기획인강에 장기기억 학습법을 도입했다. 학습자는 TV를 보듯 PC와 스마트폰으로 해당 인강을 따라 보기만 하면 시험과목별 중요 내용을 자연스럽게 반복학습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

 

또 경록 전문기획인강은 부동산학 대학교수 130여 명이 시험 최적화를 통해 정답률을 높이고 학습량을 줄였다. 일반 공인중개사 학원 900시간 6~8개월 1회 수강 과정과 달리, 경록은 보통 1개월에 1~2회씩 반복완성이 가능한 162시간 과정이다. 일반 학원보다 약 728시간이 절약돼 반복 수강이 가능하다. 그러면서도 1998년 경록+MBN TV 족집게 강좌 8년과 올해 24년차 강의가 모두 높은 정답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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