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임의순 기자] 개그맨 출신 기업 마케팅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찬 교수(커넬대 한국캠퍼스)가 오는 9일 한 중견기업 초청으로 임직원 강연에 나선다.
5일 소속사에 따르면 권 교수는 이날 별도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위드코로나, 소통의 감각기술’을 주제로 온라인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그는 이번 강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대한 불안감으로 인한 심리적 답답함에 겪고 있는 여러 갈등에 대한 유형들을 살펴보고, 코로나와 함께 돌아가게 된 일상에서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감각적인 소통의 기술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또한 30년 넘는 방송 생활과 오랜 기간 사업을 하며 축적된 경험을 사례로 대인 간의 소통(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자신에게 찾아온 우연한 기회를 필연으로 돌려 성공에 이를 방법을 긍정심리학에 접목해 전할 예정이다.
권 교수는 “코로나19가 금방 잡힐 것 같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2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리고 11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며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민간경제를 살리는 소상공인중심의 영업 확장과 함께 문화 체육 시설의 오프라인 공연과 관람의 문을 서서히 열거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외의 활동에서는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즉 비대면의 사회활동이 늘어나고 있거나 온오프라인 행사를 겸하고 있다. 이러한 비대면 활동은 기업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권 교수는 현재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30분에 생방송 되고 있는 MBN 부동산 종합 프로그램 ‘고! 살집’ MC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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