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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톱 무좀, 치료해도 잘 개선되지 않는다면?

김도형 기자 기자  2021.11.04 17: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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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도형 기자] 일반적으로 손발톱무좀에 걸리면 대게 약국에 가서 바르는 약을 구매하고, 약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바르는 약은 효과를 보기 위해 일반적으로 6개월 이상 발라야 한다. 

 

또 진균의 직접적인 제거 없이 도중에 재발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손발톱무좀은 원인과 개인의 특성마다 증상이 다양하기 때문에 의심된다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효과적인 무좀 예방을 위해서는 발을 씻은 후 또는 신을 벗은 뒤 마른 수건으로 발가락 사이를 깨끗이 닦아주고 건조해야 한다. 

 

발을 씻은 후 파우더를 뿌려 습기가 차는 것을 예방하고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착용하는 것도 무좀 예방 및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젠틀맥스 프로는 피부과에서 제모, 색소, 리프팅 등 다양한 치료에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금번 손발톱무좀에 대한 보험 수가 획득을 통해 더 많은 환자가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움말 : 신촌 연세스타 피부과 이상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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