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쓴 칫솔, 이 틈에 써봐요”…타일 줄눈 청소법

비봉인 줄눈에 베이킹소다 반죽을 바르는 방법
칫솔모로 좁은 틈을 문지른 뒤 물로 헹궈

 

다 쓴 칫솔은 타일 줄눈처럼 폭이 좁은 곳을 닦는 청소 도구로 다시 쓸 수 있다. 미국 플로리다대 IFAS는 비봉인 타일 줄눈에 폐칫솔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 베이킹소다 반죽을 줄눈에 바르고 문질러

 

IFAS 자료에 따르면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든 뒤 줄눈에 바르고, 나일론 솔이나 버린 칫솔로 문지르면 된다. 이후 깨끗한 물과 천으로 헹구고 말리는 순서다.

 

■ 좁은 틈을 닦는 청소용 솔로 분리

 

아칸소대 협동확장서비스의 생활정보도 낡은 칫솔을 타일 줄눈이나 작은 틈을 청소하는 솔로 재사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칫솔은 입에 다시 대지 않도록 청소용으로 따로 구분해 둔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