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먹은 요거트 통은 깨끗이 씻어 말린 뒤 주방 서랍의 작은 물건을 나눠 담는 정리함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여러 개를 나란히 놓으면 빵 봉지 클립이나 고무줄처럼 흩어지기 쉬운 소품을 종류별로 구분해 보관하기 좋다.
■ 서랍 속 작은 물건을 종류별로 담기
먼저 용기에 남은 내용물을 비우고 안쪽을 씻은 다음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빵 봉지 클립은 한 통에, 고무줄은 다른 통에 담는 식으로 물건을 분류하면 필요한 소품을 찾기 쉽다. 책상 서랍에서는 클립이나 단추처럼 작은 물건을 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다.
■ 서랍 크기에 맞춰 배치하기
통을 넣기 전 서랍의 폭과 깊이를 확인하고, 닫았을 때 걸리지 않는 크기의 용기를 고른다. 같은 모양의 통이 여러 개라면 나란히 두고 칸을 나눌 수 있다. 용기마다 담는 물건을 정해두면 다시 정리할 때도 분류 기준을 유지하기 쉽다.
요거트 통의 크기와 모양은 제품마다 다르므로 서랍에 맞는 용기만 골라 사용하면 된다. 내용물이 남지 않도록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정리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