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립미술관,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형 워크숍 '예술가와 함께 낭독하고 그리기' 운영

  • 등록 2022.12.16 14: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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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이청 기자] 제주도립미술관(관장 이나연)은 12월 17일 제3회 제주비엔날레 참여형 워크숍 '예술가와 함께 낭독하고 그리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가와 함께 낭독하고 그리기'는 제3회 제주비엔날레의 주제인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Flowing Moon, Embracing Land)’을 더 깊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워크숍으로,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워크숍은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제주도립미술관 로비와 옥외 정원에서 총 3개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지난 7일부터 사전 신청으로 예약한 도민 25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나연 제주도립미술관장은 “예술가와 함께 낭독하고 그리기를 통해 제3회 제주비엔날레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를 바라며, 내년 2월 12일까지 개최하는 제주비엔날레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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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기자 ygin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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