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소폭 상승…이유는?

2022.08.10 11:34:40

 

[제주교통복지신문 이소민 기자] 원전 관련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11시 31분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04%(600원) 상승한 2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지난 5일부터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발 사업자인 아크와 파워(ACWA Power)의 특수목적회사(Shuaibah Three Water Desalination Company)와 8400억원 규모의 해수담수화플랜트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5일 두산에너빌리티가 기존 화석연료 중심의 에너지 사업을 4대 성장사업(가스터빈·신재생에너지·수소·차세대 원전) 중심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혀 주가가 상승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발전설비 및 담수설비, 주단조품, 건설(두산중공업), 건설중장비 및 엔진(두산인프라코어), 토목과 건축공사(두산건설) 등의 사업 등을 영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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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기자 smlee@jejut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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