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송’, 47개국 선판매 및 5개국 동시기 개봉 확정

  • 등록 2021.12.29 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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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액션 영화 ‘특송’이 해외 47개국에 선판매됐다. 아시아 5개국 동시기 개봉도 확정지었다.

 

박소담 주연의 영화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물이다. 돈만 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배송하는 ‘특송’이라는 신선한 소재에 짜릿한 카체이싱 액션을 더해 2022년 새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영화는 봉준호 감독 작품 ‘기생충’으로 글로벌 배우로 거듭난 박소담의 첫 액션 도전 작품이기도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박소담은 주인공 ‘은하’역으로 분해 몸 사리지 않는 자동차 추격전과 맨몸 액션을 선보인다.

 

홍콩 배급사 Edko Films 관계자는 “‘기생충’으로 유명한 박소담의 범죄 액션 도전에 많은 관객들이 열광할 것이다”라며 박소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박소담 주연 영화 ‘특송’은 해외 각지 배급사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 국가들을 비롯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포함한 47개국에 선판매됐다.

 

또한 오는 1월 12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13, 14일에 홍콩, 싱가포르, 몽골에서, 19일과 28일에는 각각 인도네시아와 대만에서 동시기 개봉을 확정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해외 각지에서 핫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특송’은 국내 관객들은 물론 전 세계 관객들에게 대체불가한 액션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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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기자 aaseton@jejut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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