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배두나가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서 자신이 분한 송지안 박사의 그림을 공개했다.
28일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촬영 때 감독님이 그려준 #지안 1년간 저 혼자만 갖고 있었던 제겐 특별한 선물인데, 이젠 같이 봐요”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 등장하는 송지안 박사의 그림이 담겼다. 또 한 장의 사진에는 송지안 그림과 똑같은 자세 및 복장을 하고 있는 배두나 자신의 모습이 담겼다.

배두나가 출연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는 필수 자원의 고갈로 황폐해진 근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하며, 특수 임무를 위해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로 떠난 정예 대원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극 중 배두나는 우주 생물학자 송지안 역을 맡았다. 송지안은 탐사 대장 한윤재(공유 분), 수석 엔지니어 류태석(이준 분), 팀 닥터 홍가영(김선영 분), 보안 팀장 공수혁(이무생 분), 우주선 조종사 김썬(이성욱 분) 등과 함께 인류 생존의 실마리를 찾기 위해 달 탐사선에 오르는 인물이다.
한편 한국 최초 SF 미스터리 스릴러 시리즈 ‘고요의 바다’는 12월 2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