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용승, 코로나19 완치 판정 “안전한 귀국까지 총력”

  • 등록 2021.12.28 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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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용승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28일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 멤버 용승 군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라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더 이상의 감염 전파 우려가 없다는 미국 방역 당국의 판단에 따라 현지 시각 2021년 12월 27일 오전(한국 28일) 자가격리가 해제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사는 용승 군의 안전한 귀국까지 총력을 다 할 예정이며, 한국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에 따라 귀국 후 10일 동안 자가격리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용승 군을 제외한 베리베리 전 멤버는 귀국 직후에도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시행 중에 있으며, 이상징후 없이 건강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방역 당국의 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용승이 속한 그룹 베리베리는 지난 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2021 VERIVERY 1st TOUR IN U.S.’(2021 베리베리 퍼스트 투어 인 U.S.)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지난 17일(한국 18일) 용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예정된 공연을 포함한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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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기자 aaseton@jejut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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