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측, ‘방탄소년단’ 정국과의 열애설 부인 “사실 무근”

  • 등록 2021.12.27 1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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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김현 기자] 배우 이유비가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7일 소속사 와이블룸 측은 이유비와 정국의 열애설에 대해 “말도 안 된다”라며 “서로 만난 적도 없고 모르는 사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 관계자는 “전에 물어보니 슈가는 안다고 하더라”라며 “물어보니 그냥 웃더라. 사실이 아니니 어이가 없어서 웃는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 한 유튜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국과 이유비가 2018년부터 인연을 맺고, 최근 연애를 하는 티를 내고 있다”라는 주장을 펼친 바 있다.

 

해당 유튜버는 정국과 이유비가 일명 ‘럽스타그램’을 했고 정국의 형과 이유비 동생인 배우 이다인이 SNS 맞팔로우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들었다. 또한 이유비가 말한 이상형인 “눈이 예쁘고 남자다운 남자”에 정국이 부합한다는 점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해당 유튜버는 그간 짜깁기를 통해 각종 루머를 퍼뜨린 전적이 있어 다수의 누리꾼에게 비판받고 있으며, 이번 주장 역시 짜깁기에 가깝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탄소년단 뷔가 고소를 예고했던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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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기자 aaseton@jejutw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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