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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덱스터·쇼박스·버킷스튜디오 상승 '오징어게임 시즌2 기대감'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07 15: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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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오징어게임 관련주가 일제 상승했다.

 

7일 기준 덱스터는 29.9% 오른 1만 9550원에, 쇼박스는 29.9% 오른 6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 2 제작 여부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황동혁 감독은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징어게임 시즌2는 경찰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며 “팽이치기, 땅따먹기, 우리집에왜왔니 등의 게임도 있어 그런 류의 게임들이 고려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징어게임' 에서 주연 성기훈 역을 맡은 배우 이정재도 지난 5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황 감독과 시즌2 계획을 나눴다며 "배우들이 촬영 때부터 황 감독에 시즌2를 기획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끊임없이 했다. 지금은 기획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한편 오징어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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