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임영웅, 이찬원, 영탁이 명예전당 종합 누적 순위에서 각각 1~3위를 차지하며 제15대 기부천사로 등극했다. 이는 배우, 가수, 예능 카테고리를 모두 합친 명예전당 순위에서 변경된 기부천사 규칙을 적용해 이루어진 결과다.
임영웅은 누적 점수 3000점 만점 중 2999점을 받고 1위에 올랐다. 2952점을 받아 2위로 선정된 가수는 이찬원이다.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린 영탁은 같은 기간 2950점을 받았다.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누적 점수 집계 후 종합 1~5위를 달성하거나 평균 투표수 300만 표 이상으로 카테고리별 1위를 차지하면 기부천사로 선정해 기부하고 지하철 CM보드 광고를 진행한다.
최애돌 셀럽은 10월 기부천사로 선정된 임영웅, 이찬원, 영탁, 각각의 이름으로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해 후원하는 밀알복지재단에 총 250만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제15대 기부천사의 광고는 10월 15일부터 고속터미널역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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