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06 17:21:20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한국자동차진단보증협회(회장 정욱)는 지난 2일(토) 제27회 국가공인「자동차진단평가사」필기시험을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1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제27회 자동차진단평가사 필기시험은 올해 상반기 실시한 제26회 필기시험과는 다르게 기존의 광역 거점별 8곳 고사장에서 신설고사장 6곳을 추가하여 전국 15개 고사장으로 확대 실시했다.
고사장 확대 배경에는 자동차진단평가사 수험생의 지리적 접근성 및 편의성을 위한 협회의 노력이 있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올초부터 협회와 학교간 우수한 자동차진단평가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체결해 왔다.
협회 김상민 검정집행위원장은 “올해 초부터 우수한 자동차진단평가사 양성을 위해 전국의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해왔다. 이런 추진과정 중 수험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신설고사장 확보했고, 이번 시험에 응시한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했다.
한편, 협회는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서영대학교, 서정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등 전국 20여개 대학 및 직업전문학교와 자동차진단평가사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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