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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차기작 화제 '무슨 역할 맡나'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06 17: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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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오징어 게임'에 출연했던 배우 이유미가 차기작을 결정했다.

 

6일 OSEN의 보도에 따르면 이유미는 최근 장편 영화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가제)의 출연을 확정했다. 

 

‘우리는 천국에 갈 순 없지만 사랑은 할 수 있겠지’(제작 TS나린 시네마)는 1999년 종말론의 시대, 무엇하나 쉽지 않던 그 시절에 어느 여름보다 뜨거웠던 소녀들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을 다룬 이야기로 이유미는 극 중 주인공 학생 예지 역으로 분한다. 

 

연출은 영화 ‘담쟁이’(2020), ‘말 할 수 없어’(2017), ‘달콤한 선물’(2013) 등을 선보였던 한제이 감독이 담당하며 현재 SBS 드라마 ‘홍천기’에 출연 중인 배우 김현목과 영화 ‘생각의 여름’(감독 김종재)의 배우 신기환, ‘벌새’(감독 김보라)에 출연했던 배우 박수연이 이유미와 함께한다.

 

이유미는 최근 전 세계에서 인기몰이를 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지영’ 역으로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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