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배우 유인나가 창원 월드 페스티벌 MC로 무대에 선다.
배우 유인나가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 HOW K-POP SAVED ME (케이팝은 어떻게 나를 구했나)’ MC로 발탁됐다는 소식이다.
유인나는 K-POP 축제 KBS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K-POP World Festival in Changwon)’의 사회자로서 지구촌 최대 케이팝 축제를 이끌게 된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KBS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은 전 세계 K-POP 실력자들이 참가해 퍼포먼스 실력을 겨루는 지구촌 최대의 한류 축제로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에스파, 오마이걸, 원어스, 크래비티가 축하 무대를 빛낸다.
한편 유인나는 약 5년간 KBS 쿨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꿀디’ ‘유디’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 HOW K-POP SAVED ME' 방송은 11월 3일 오후 10시 40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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