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정 기자 기자 2021.10.06 18:03:13
[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글로벌 육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코니바이에린(대표 임이랑)이 보온성과 착용감, 심플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신제품 4종을 출시하며 브랜드 카테고리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코니바이에린은 출산한 여성과 가족을 위한 브랜드로서 새로운 인생을 여는 고객에게 육아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제품은 ‘코니 모달모달 구름내복’과 ‘코니 극세사 구름조끼’, ‘코니 스윗폼폼 윈터 보넷’, ‘코니 스윗푸들 풋워머’ 등 총 4종이다.
대표 제품인 ‘코니 모달모달 구름내복’은 가볍고 우수한 통기성에 실크 같은 촉감이 돋보이는 가을부터 봄까지 활용 가능한 실내복이다.
‘코니 극세사 구름조끼’는 얇지만 보온성이 좋은 초극세사 원단을 사용했다. 오버핏 실루엣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가을, 겨울 데일리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더불어 코니바이에린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11일까지 프리오더 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자사몰과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이번 신제품 4종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내복과 조끼 구성의 ‘구름 세트’와 풋워머와 보넷 구성의 ‘스윗 세트’ 구매 시 추가 5%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코니바이에린 임이랑 대표는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의 스타일을 살리면서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며, “앞으로 고객과 다양한 육아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의류를 넘어 가족을 위한 필수품으로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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