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파미셀 주가가 상승세다.
6일 기준 파미셀은 12.31% 오른 1만 50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파미셀이 지난달 발기부전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이디'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국제학술지를 통해 확인됐다는 소식의 수혜로 풀이된다.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의 유달산 교수는 "현재 시판중인 발기부전 경구용 약물은 효과가 일회성일 뿐만 아니라, 일부 환자에게서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반면 셀그램-이디는 음경해면체 내 손상된 신경의 재생과 신행 혈관 생성 촉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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