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국내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 ‘TGD(Traum is a Great Dream)트라움가드’가 아이폰13만을 위한 스마트폰 악세서리 패키지 ‘올인원 레인보우 패키지’를 출시했다.
TGD 트라움은 2013년부터 국내 방탄필름을 시작으로 강화유리와 스마트폰 케이스, 틱통 스마트폰 거치대와 스마트 다이어리 그리고 라지엘팟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다양한 휴대폰 악세서리를 직접 디자인해 제작해 온 악세서리 전문 브랜드다.
최근 독자적인 블루투스 이어폰까지 출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에 필요한 악세서리를 가성비 있게 제작해 이번 ‘TGD 트라움 올인원 레인보우 패키지’를 시장에 선보였다.
TGD 트라움은 아이폰13 미니와 프로 그리고 맥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올인원 레인보우 패키지’를 공식몰에서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 중이다.
패키지는 아이폰13 강화유리필름과 방탄필름, 아이폰13 카메라강화유리와 15W 고속충전패드 그리고 아이폰13 맥세이프 투명케이스와 스마트폰 클리너 등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간 아이폰에 방탄필름을 붙일지, 강화유리를 써야할지 등 고민해 오거나 충전패드나 맥세이프 케이스 등 추가 악세서리를 따로 구매하려던 고객이이라면 이번 ‘올인원 레인보우 패키지’가 스마트폰을 가성비 좋게 보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아이폰13 패키지 외에도 갤럭시z플립3나 갤럭시z폴드3, 노트20이나 갤럭시s21 그리고 아이폰12나 아이폰11에도 방탄필름과 강화유리필름, 투명케이스를 단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TGD 트라움은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이달 3일과 11일에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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