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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북 영주 규모1.3 지진발생, 오늘날씨는?

최효열 기자 기자  2021.10.06 0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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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5일 밤 23시36분 33초 경북 영주시 북북서쪽 20km 지역에서 규모:1.3 / 깊이:10km 미소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전역에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6일 수요일 오늘의날씨는 다음과 같다.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경기동부와 강원중북부에는 시간당 5mm 내외의 약한 비가 내리고 있으며, 경기남부와 강원남부, 충남북부에는 약하게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이 비는 동풍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그 밖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으로 확대되겠고, 동풍과 남서풍이 만나는 (6일) 새벽부터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과 경북내륙에도 비가 오겠다.

 

수요일인 (6일) 오전(10시) 까지 충청남부내륙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 중에 수증기가 많은 상태에서 밤사이 지표부근 기온이 낮아져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특히 강이나 호수 등에 인접한 지역과 골짜기에서는 국지적으로 매우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급변하는 곳이 있겠다.

 

또한, 강원산지에는 동풍에 의한 낮은 구름이 유입되어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한편, 공항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

(6일) 아침 기온은 15~21도로 (5일, 15~2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풍랑특보가 발효중인 동해중부해상과 동해남부북쪽해상에는 바람이 30~50km/h(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특히, 너울 발생 시 1.5m 내외의 물결에서도 해안가 인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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