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여원현 기자]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기세가 거세지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2주 연장된 가운데 사적 모임 인원 규제도 현행대로 유지되고 있다.
지역 상점가에 위기가 지속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자 저마다 방역에 힘쓴다.
화성시 진안동 메인프라자는 상가관리단과 입점 상인들이 자발적인 안전 방역 실천을 하고 있다.
이런 자발적인 방역 실천과 시민들의 참여로 인해 현재까지 코로나 발생 0건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전 8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기타 내외부 출입문 등에 방역 소독을 시행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입구는 자동 열화상 발열 체크기와 손 소독제를 비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메인프라자 상가관리단 이병억 단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본 상가를 이용하고 웃으며 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코로나 19 종식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자발적인 방역을 실천하고, 진안동의 코로나19 안심 상가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