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제주 동문시장 야시장 인근에 위치한 고집돌우럭은 '아껴주세요, 제주' 라는 친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실행된 이 캠페인은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며 제주로 여행오는 관광객들이 제주를 머무는 동안만이라도 일회용 플라스틱 대신 지속 가능한 보틀 사용,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지속 가능한 에코백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고집돌 우럭에서는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기 위해, 친환경 종이컵으로 교체, 물티슈 제공을 중단하여 더욱 깨끗한 제주를 만드는데 있어 기여하고자 한다.
이 뿐만 아니라 제주 동문시장, 서귀포 중문, 함덕해수욕장에 각각 위치한 고집돌우럭 세지점에서 모두 고집돌우럭만의 굿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굿즈들을 통한 수익금은 전액 제주 환경단체에 기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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