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HK이노엔이 급등세다.
5일 기준 HK이노엔은 29.9% 오른 6만 82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3일 한양증권은 HK이노엔이 자체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인 '케이캡'의 무서운 성장세에 힘입어 저평가 구간을 벗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병용 연구원은 "케이캡은 매우 빠르게 국내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2~3년 내에 시장점유율 30% 이상을 가정한다면 사실상 케이캡 하나로만 중견제약사 수준의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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