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우신시스템 주가가 급등했다.
5일 기준 우신시스템은 29.87% 오른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우신시스템은 리비안에 2차전지 배터리 제조장비를 공급하고 있어 관련주로 지목된다.
차세대 전기차 기업으로 평가받는 리비안(RIVIAN)이 오는 11월 미국 뉴욕증시에 상장된다.
외신에 의하면 리비안이 모은 총 투자액은 105억달러에 달한다, 상장 후 기업가치(시가총액)는 800억달러(약 94조7500억원)다.
또 이날 포스코가 폐전지를 재활용하는 ‘2차전지 리사이클링’ 공장을 건설한다고 전했다.
정창화 포스코 신성장부문장은 “포스코가 중국 화유코발트와 합작해 설립한 포스코HY클린메탈은 폐전지에서 2차전지소재의 필수 원료인 니켈, 리튬 등을 추출해 판매하는 친환경 리사이클링 사업으로 미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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