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최근 명품 신상가방 구매율은 꾸준하게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통계청의 지난 5~7월 백화점 해외유명브랜드 매출 동향을 살펴보면 전년동월대비 18.8~3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플뤼에는 늘어가는 명품 크로스백 구매율 만큼 명품관리방법에 대한 관심도도 비례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샤넬, 구찌 등 다양한 명품가방 구매 후에 관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관리를 해줘야하는지 소비자들의 궁금증과 관리욕구는 늘어가고 있다는 것.
이에 플뤼에는 고가의 가죽의 관리가 까다롭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친환경성분으로 제작된 새로워진 플뤼에 클리너는 가죽표면에 얼룩제거에 도움을 주는 가죽클리너를 리뉴얼 출시했다.
컨디셔닝성분이 함유돼 있어 얼룩제거와 동시에 기초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플뤼에의 설명이다.
얼룩이 생겼을 때, 혹은 얼룩이 생기기 전 전체적으로 관리차원에서 가죽클리너를 사용해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 가죽수명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플뤼에 관계자는 “고가의 가죽으로 제작 되기 때문에 명품가죽전용 클리너를 사용해서 얼룩관리뿐만아니라 주기적인 가죽관리를 통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라며 “가죽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예민하고 섬세한 가죽이니 전용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고가의 명품을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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