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경상북도는 코로나19 관련해 5일 0시기준 신규확진57명 발생했다고 전했다.
지역별로 경산25,구미15,경주3,칠곡3,포항2,영천2,안동1,문경1,군위1,의성1,고령1,성주1,대구1명이다.
감염경로는 지인, 가족간 확진자접촉 등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557명,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21,352명(해외유입 14,563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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