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전북도 김제시는 4일(월) 09시기준 확진자 5명발생 했다고 전했다.
확진자접촉5명이며 김제시선별진료소10.1일부터 운영시간이 09:00~18:00로변경됐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0월 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53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9,777명(해외유입 14,545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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