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2021년 개천절 대체공휴일 연휴인 오늘(2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오후6시기준 코로나 확진자수는 12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시는 250여명, 경기도는 440여명, 인천이 11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단장: 정은경 청장)은 10월 2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36,268명으로 총 39,585,26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859,970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6,574,68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라이브 실시간확진자수 현황은 2일 오후 19시20분 현재 1438명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라이브는 민간이 운영하는 비공식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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