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전농 588~배봉로~답십리길 방면으로 연결 고가도로 추진사업을 앞둔 가운데,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일대에 위치한 복층 오피스텔 청량리역 ‘렉스프라임’이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답십리길 연결고가 추진 사업은 2019년 착공하여 2021년 12월 개통 예정으로 총 443억원의 비용을 들여서 진행되는데, 이는 전농 답십리 뉴타운 및 청량리 일대 차량 및 보행자 등의 접근경로를 다양화하고 주민 교통편의를 증대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렉스프라임 오피스텔 인근에는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등이 도보권에 있으며 청량리 종합시장, 경동시장, 동대문세무서 등 생활 필수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이외에도 주변에는 경희대, 서울시립대, 고려대 등이 있다.
이외에도 현재 최고의 바이오 의료 벤처시티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홍릉 바이오클러스터 개발 특구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이 기대되고 있으며, 서울시가 지난해 2월에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청량리역이 포함되면서 추진 중인 강북 횡단선 및 면목선이 계획돼 있다.
향후 총 11개 노선이 지나게 될 예정인데, 가까운 청량리역 환승센터에서 60개의 버스노선을 이용 가능하며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가 있다.
청량리역 렉스프라임은 총 오피스텔 287실, 근린생활시설 48실로 마련되며 지상 20층, 지하 2층, 주차 대수 156대가 함께 조성될 예정으로 청량리역 인근 오피스텔 중 유일하게 전 세대가 복층으로 구성된다.
풀퍼니시드 빌트인 시스템과 1~3인 가구의 생활 편의성을 위한 수납에 특화된 하이앤드 주거상품으로 오피스텔의 장점을 극대화했으며, 복층의 단점을 보완한 2중 PVC 창호 시스템으로 단열과 방음 효과를 더욱 높이고, 높은 천정고로 인해 시원한 개방감과 확장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렉스프라임 분양 관계자는 “신규 개발, 교통 환경, 주거 환경 등의 장점으로 인해 많은 수요자의 인기를 받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개발 호재로 인해 오피스텔 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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