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재혼전문 결혼정보회사 르매리가 20~30대 돌싱을 위한 2535 전문 재혼상담 서비스를 정식으로 선뵌다고 1일 밝혔다.
르메리 관계자에 따르면 2535 전문 재혼상담 서비스는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커플매니저로 구성된 인력을 충원, 연령대에 어울리는 매칭 서비스는 물론, 아직 재혼에 관한 지식이 많이 없는 사람들에게 한부모가정, 재혼가정의 생활을 지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고민을 들어주는 서비스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덕분에 젊은 돌싱남녀의 재혼 욕구가 상승하자 본래 올해 연말 실시할 예정이었던 계획을 다소 앞당겼다. 실제로 르매리 재혼사이트를 통해 접수된 25세~35세 사이의 재혼대상자는 작년 동기 대비 15%가량 증가했다.
이에 르매리에서 근무하는 재혼전문 커플매니저들은 “프로그램 덕분에 젊은 돌싱남녀들이 재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매우 좋은 현상”이라며 “덕분에 꾸준히 준비해 왔던 서비스를 빠르게 선뵐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 이용을 위해선 르매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상담 및 빠른 상담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신청 후 처음 커플매니저와 접촉했을 때, 나이를 밝히면 자동으로 2535 전문 재혼상담 서비스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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