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전원택 프로가 무료 골프레슨을 통해 재능기부에 나선다.
이번 무료 골프레슨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국내 골프에 활력을 넣기 위함이다.
전원택 프로는 재능기부를 통해 골프의 시작인 그립을 잡는 방법과 손가락부터 팔, 어깨 등 몸에 힘을 빼고 유연한 스윙을 만드는 전 프로만의 노하우를 통해 골프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전원택 프로는 주니어 선수권 대회, 한일대항전 등에서 우승했으며, 책 ‘골프의 원리’ 저술 및 KBS개그맨 골프단의 수석프로와 경희대학교 평생교육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전 프로는 무료 골프배우기에 앞서 “스윙은 회전 원리를 이용하기 때문에 힘을 빼면 부드러워 지고, 원심력이 빠르고 강하게 돌아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골프의 습관이 향후 골프를 즐기는데 있어서 큰 작용을 한다. 레슨을 통해 정직한 스윙의 궤적을 알아보고, 멘탈관리의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라면서 “골프 입문자, 아마추어 분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하는 재능기부 레슨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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