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3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940명이 추가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94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919명에 비해 21명 상승했다.
일주일 전인 23일 893명보다 47명 늘어난 수치다.
이로써 서울 누적 코로나 확진자는 10만 1840명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12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뒤 928→778→842→1054→945명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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