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3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405명이 추가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4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500명에 비해 95명 줄어든 수치다.
이로써 서울 누적 코로나 확진자는 10만 900명을 기록했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송파구 가락시장 관련 확진자가 5명 증가해 680명을 기록했다.
용산구 순천형대서울병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84명을 기록했다.
중구 중부시장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 281명으로 집계됐고 양천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2명 늘어 27명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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