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인테리어 중개 플랫폼 집텐에서 서울 전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인테리어 금액 3%, 최대 5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다른 업체에서 받은 인테리어 견적 제시 외에도 인테리어 견적이 없는 고객은 별도 상담을 통해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할인이벤트를 적용받은 소비자는 할인된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거나 또는 소비자가 직접 감리인 계약을 해도 된다.
집텐은 플랫폼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대신 소비자가 직접 감리인계약을 통해 현장을 감리할 것을 추천한다.
이승준 집텐 대표는 "할인이벤트와 감리인 계약을 통해 소비자가 싸고 좋고 안전한 인테리어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할인이벤트 외에도 무료자재보증서비스와 시공 후 A/S 3회 필수 방문서비스 등 더 좋은 품질의 인테리어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제주교통복지신문, TW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