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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자비스 19% 강세 '루시드 전기차 출시 수혜' 

최효열 기자 기자  2021.09.30 15: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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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자비스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후 3시 25분 기준 자비스는 19.21% 상승한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강세는 전기차 관련주로 엮인 해당 종목이 루시드 모터스와 제네시스의 전기차 출시 소식의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제네시스는 현대자동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든 첫 번째 전기차 ‘GV60′을 공개했다. 

 

장재훈 제네시스 사장은 “GV60은 제네시스 브랜드 전동화를 대표하는 브랜드의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자, 가장 역동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함께 운전자와 교감하는 다양한 핵심기능을 통해 럭셔리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앞선 28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루시드는 미국 애리조나 공장에서 프리미엄 전기 세단 생산을 시작했다. 

루시드는 현재 브랜드 첫 전기 SUV ‘그래비티(Gravity)’를 준비 중으로 오는 2023년 출시를 계획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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