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리비안 관련주 에코캡·세원이 강세다.
30일 오후 3시 기준 에코캡은 29.9% 오른 7430원에, 세원은 6.05% 오른 5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 등은 리비안이 오는 11월 뉴욕증시에 상장한다고 보도했다.
리비안이 모은 총 투자액은 105억 달러(약 12조4488억원)이며 상장 후 기업가치는 800억 달러(약 94조7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대·기아차의 시총을 합친 것(28일 종가 기준 75조5227억원)을 넘는 규모다.
아울러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비안의 상장 시기가 추수감사절인 11월 25일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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