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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브라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제작 지원

신혜정 기자 기자  2021.09.30 17: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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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신혜정 기자] 프리미엄 밀크티 브랜드 모리셔스브라운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의 제작 지원을 담당하게 됐다고 30일 밝혔다.

 

티빙과 tvN을 통해 방영하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은 누적 조회 수 32억 뷰, 누적 댓글 수 500만 개를 자랑하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연애 이야기를 세포의 의인화라는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풀어냈으며, 배우 김고은과 안보현, 이유비, 박지현 등의 조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tvN과 티빙으로 만날 수 있다.

 

한편,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만큼 제작지원에 나서는 밀크티 브랜드 모리셔스브라운에 대한 대중적인 선호도 및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모리셔스브라운' 박종원 대표는 "카페를 배경으로 그려지는 장면들이 많은 연애 스토리의 소재가 우리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제작 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작 지원 마케팅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리셔스브라운의 홈페이지와 SNS, 문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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